자료실
보도자료
경남은행 하동지점, 설맞이 ‘복꾸러미’ 기부로 지역사회 훈훈한 온기 전해
이  름 : 관리자
시  간 : 2026-02-05 09:49:16 | 조회수 : 100

하동군은 지난 4일 경남은행 하동지점(지점장 김찬규)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을 위해 449만 원 상당의 식료품 18종으로 구성된 복꾸러미 100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복꾸러미는 부침가루, 통조림, 참치, 죽, 고추장, 된장 등 다양한 생활필수 식료품으로 명절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정성스럽게 마련됐다. 복꾸러미는 읍·면별로 복지 사각지대와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직접 전달되어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명절의 온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김찬규 지점장은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금융기관으로서 나눔과 상생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하동군 관계자는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는 경남은행 하동지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복꾸러미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명절의 소중한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남은행 하동지점은 명절 나눔과 이웃돕기 활동을 꾸준히 해오며 지역사회 신뢰받는 금융 파트너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은 이번 설맞이 복꾸러미 전달은 모두가 함께하는 명절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느끼게 하는 뜻깊은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