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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 어린이 환경교육부터 지역 주민 자원순환 실천까지
이  름 : 관리자
시  간 : 2026-08-20 10:31:09 | 조회수 : 13

한국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본부장 이영재)는 미래세대의 환경의식 제고와 주민 생활 속 자원순환을 연계하는 지역 맞춤형 환경개선 활동을 활발히 펼치며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최근 국민 아이디어를 사업화해 발전소 주변지역 환경복지를 증진하고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력하여 「대국민 환경개선 아이디어 공모사업」을 진행했다. 남부발전은 기획과 재정을 지원하고, 초록우산재단은 교육 및 실행을 담당하는 체계적인 협력으로 실효성 있는 사업을 완성했다. 특히 발전 과정 부산물인 석고, 석탄재 등의 판매 수익금을 사업 재원으로 활용해 친환경 자원 순환과 지역사회 환경복지 선순환 모델을 구축한 점이 주목된다.

올해 4월, 하동 노량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환경학교’를 개최하여 폐페트병 업사이클링 화분 만들기 체험 등 친환경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8월 19일에는 주민들의 실천 확산을 위해 하동군 금성면사무소에 ‘페트병 무인수거함’을 설치하고 전달식을 가졌다. 이를 통해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자원순환 환경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하동빛드림본부 관계자는 “국민 제안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에게 환경을 교육하고 주민들이 자원순환을 생활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지속 가능한 환경개선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남부발전은 2025년에 실시한 제2회 대국민 환경개선 아이디어 공모에서 우수 아이디어 6건을 선정해 지역 어린이 환경학교 등 맞춤형 사업을 추진 중이며, 제3회 공모는 8월 23일까지 접수를 받고 있다. 자세한 내용과 참여방법은 한국남부발전 홈페이지 ESG 경영-국민생각함-과제기획공모-2026 KOSPO 기후·환경 분야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참고하면 된다.

지역의 지속가능한 탄소저감과 환경복지 실현을 위한 노력이 한층 구체화되고 있는 가운데, 하동빛드림본부의 활동은 미래세대와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친환경 사회로 나아가는 든든한 발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