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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윤경 대변인 ‘하동 문제 국가적 과제로 격상’ 선포 — 12년 방치된 갈사만, ‘하동 머슴 1호’로 다시 뛰는 하동 재건 비전”
이  름 : 관리자
시  간 : 2026-02-23 10:20:39 | 조회수 : 9

하동군 금성면 다목적체육관에서 지난 22일 열린 제윤경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제20대 국회의원)의 저서 『세 번 속은 땅』 출판기념회가 1,000여 명의 군민과 내빈들이 모인 가운데 뜨거운 성원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12년간 방치된 하동 갈사만 산업단지 현장의 아픔을 ‘하동 머슴 1호’로서 직접 뛰는 ‘하동 재건 비전’ 선포의 장으로 의미를 더했다.

제윤경 대변인은 44.5조 원 투자 MOU는 많았지만 실제 투자 ‘0원’이라는 행정 무능의 기록을 신랄히 비판하며 군민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날 행사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은 “제윤경 대변인은 하동의 문제를 단순 지역 이슈를 넘어 대한민국 국가적 과제로 격상시킨 인물”이라며 “이 책 『세 번 속은 땅』이 무능한 정치를 향한 통렬한 경고장이자 하동의 미래를 여는 설계도”라 평가했다. 또한 “민생 불독”으로 불리는 제 대변인의 치열한 의정 활동이 12년 멈춰 있던 하동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것으로 확신했다.

정치권에서는 문재인 전 대통령이 축전을 통해 제 대변인의 노력을 높이 평가했고, 양문석 의원, 김두관 전 경남도당위원장, 서동용·송갑석·윤영덕 전 의원 등 다수의 국회의원과 정청래 당대표, 이인영, 박정, 백혜련 등도 영상 축사로 힘을 보탰다. 더불어 배우 이기영, 이관훈, 정두홍 무술감독, 이길복 감독 등 문화예술계 인사들도 참석해 현장을 빛냈다.

제윤경 대변인은 “갈사만 제방에서 불거진 분통이 이 책의 출발점이었다”며 “군민 위에 군림하지 않고, 정직하게 군민과 함께 하는 ‘하동 머슴 1호’가 되어 하동의 정직한 미래를 돌려드리겠다”고 다짐하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저서 출판 기념을 넘어, 하동 갈사만 문제 해결과 지역사회 재건에 대한 확고한 의지와 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킨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하동군의 밝은 미래를 위해 진심으로 힘쓰는 제윤경 대변인의 모습에 지역과 중앙 정계, 문화계의 두터운 지지가 모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