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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맞아 하동 최참판댁·한옥호텔, 참여형 체류형 관광 콘텐츠 눈길
이  름 : 관리자
시  간 : 2026-02-18 11:52:09 | 조회수 : 7

2026년 설 연휴를 맞아 하동의 대표 관광명소 최참판댁과 한옥호텔이 단순 관람을 넘어 직접 즐기고 체험하는 ‘참여형 관광 콘텐츠’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한다.

최참판댁은 2월 14일부터 22일까지 9일간 입장을 전면 무료로 개방하며, 설맞이 ‘삼색 체험’ 이벤트를 운영한다. 방문객들은 고즈넉한 한옥과 마당, 담장 길 등을 자유롭게 둘러보고, 전통놀이 체험장에서는 투호, 제기차기 등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설 분위기를 살린 포토존 및 한복 포토존과 SNS 인증 이벤트도 진행해, 인증사진을 공유하면 하동사랑상품권 5만 원(10명)을 추첨 증정하는 혜택도 마련했다.

한옥호텔은 궁중 한복 무료 대여 서비스를 상시 제공하며, 숙박객에게는 여행 중 촬영한 사진을 목재에 새기는 ‘우드 프린팅 액자’를 즉석에서 선물한다. 최참판댁과 한옥호텔 배경으로 한복을 입은 사진을 촬영하고 인증하면 하동 관광기념품 증정이 이어진다.

이처럼 하동 설 연휴 관광 콘텐츠는 ‘입고-찍고-새기고-쉬는’ 네 가지 코스가 자연스럽게 엮여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길게 함과 동시에 현장 경험을 기록하고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가족과 함께 전통의 멋과 즐거움을 체험하며, SNS를 통한 공유로 여행의 즐거움을 더욱 확장할 수 있다.

하동군 관계자는 “설 명절 기간 하동을 찾는 모든 분들이 전통과 자연, 휴식과 체험이 조화를 이루는 다채로운 경험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하며, “풍성한 명절의 추억을 하동에서 만드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