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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별천지하동쇼핑몰’ 설맞이 특판전, 10일 만에 1억 5천만 원 매출로 조기 종료
이  름 : 관리자
시  간 : 2026-02-08 11:15:33 | 조회수 : 66

하동군이 운영하는 ‘별천지하동쇼핑몰’의 설 명절 맞이 할인 행사가 소비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준비된 물량을 모두 소진하며 예정된 종료일보다 10일 빠르게 막을 내렸다. 이번 특판전의 최종 매출은 1억 5000여만 원으로 집계되며, 전년도 설 매출의 2배가 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별천지하동쇼핑몰의 시장 신뢰도와 인지도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 매출 성장을 이끈 주역은 하동의 대표 인기 품목인 명란김, 재첩, 녹차 등 기존 가공식품과 함께 올해 새로 합류한 솔잎한우, 한돈, 유정란 등 축산물과 쌀 같은 신선 농산물이었다. 특히 하동 밤파이는 입점과 동시에 강력한 매니아층의 지지로 매출 증가에 크게 기여했다.

할인 행사에서 보여준 ‘청정 이미지’와 고품질 상품의 조화는 소비자에게 큰 매력으로 작용하며 빠른 매진을 기록했고, 행사 종료 후에도 구매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품목 구성이 명절 선물 수요와 절묘하게 맞아떨어진 덕분에 이 같은 좋은 결과가 있었다”며 “조기 종료로 아쉬운 분들을 위해 앞으로 더 풍성하고 안정적인 물량 확보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별천지하동쇼핑몰은 앞으로도 지역 우수 상품을 소비자에게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명절뿐 아니라 연중 신뢰받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