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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하동군 ‘별천지하동쇼핑몰’ 설맞이 특별전…최대 42% 할인 '파격 혜택'
이  름 : 관리자
시  간 : 2026-01-26 10:03:02 | 조회수 : 29

 하동군이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오는 27일부터 내달 14일까지 ‘설맞이 농특산물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고물가로 인한 주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농가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이번 행사는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이번 특별전에는 하동을 대표하는 66여 개 업체가 참여해 차(茶)류를 비롯한 재첩, 명란김, 한과, 장류 등 300여 개 품목을 선보인다. 명절 선물로 인기가 높은 품목들을 최대 20~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어, 설 선물 준비 비용 부담을 크게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하동사랑상품권(모바일)으로 결제할 경우 상품권 자체 할인 혜택이 더해져 소비자는 최대 42%에 가까운 파격적인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행사는 금남면 소재 ‘별천지하동 농특산물 판매장’과 하동군 직영 온라인 쇼핑몰 ‘별천지하동쇼핑몰’(www.hadongshop.co.kr)에서 동시에 열려, 귀성객은 물론 전국 어디서나 하동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구매 고객을 위한 추가 혜택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결제 금액에 따라 △15만 원 이상 ‘1만 원’ △25만~30만 원 ‘2만 원’ △31만 원 이상 ‘3만 원’의 포인트가 차등 적립되며,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5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 신규 회원가입 시 2천 원 할인쿠폰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병행된다.

선물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서비스도 준비됐다. 온라인 쇼핑몰은 5만 원, 7만 원, 10만 원대의 맞춤형 선물 세트를 구성했으며, 오프라인 판매장에서는 구매 금액에 상관없이 무료 선물 포장 서비스를 제공한다.

군 관계자는 “지리산의 맑은 공기와 섬진강의 깨끗한 물이 키워낸 하동의 농특산물은 새해 소중한 분들께 전하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라며, “이번 할인 행사가 위축된 소비 심리 회복과 지역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하동군은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해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며 ‘별천지하동’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고, 온오프라인 연계 마케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김성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