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주) 하동빛드림본부(이하 하동본부)가 2026년 새해 벽두부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었다. 지난 19일 하동군청에서 '함께키움 BOX' 후원 전달식을 개최, 저출산 대응에 적극 동참하며 출산 가정의 든든한 지원군을 자처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삼희 하동군 부군수를 비롯해 하동본부 김경호 경영지원실장,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 조민정 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는 아이 낳기 좋은 하동군 만들기에 힘을 보태고, 출산 가정이 겪는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기획됐다는 후문이다.
특히, 하동본부의 남다른 클래스는 여기서 빛을 발했다. 이미 2025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활용도 높은 출생아동용품 9종을 꾸준히 지원해 왔는데, 올해는 여기에 '출산산모 케어용품'까지 추가, 지원을 찐하게 확대한 것. 맘 편히 육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진심인 모습이다.
이영재 하동빛드림본부장(전달식은 김경호 경영지원실장이 대참)은 “지역사회가 지속가능하게 발전하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내실 있는 후원을 이어가겠다”며 찐한 약속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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