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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고향사랑기부금, 2025년 '12억 6800만 원' 역대급 모금!
이  름 : 관리자
시  간 : 2026-01-18 10:58:48 | 조회수 : 2

경남 하동군이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만에 '레전드'급 기록을 세웠다. 2025년 한 해 동안 무려 12억 6800만 원을 모금, 경남도 내에서 독보적인 1위를 차지했으며, 누적 모금액은 23억 4천만 원을 돌파하며 고향 사랑의 '끝판왕'으로 등극했다. 목표액 11억 원을 115% 초과 달성한 것은 물론, 2024년 모금액 대비 189% 폭풍 성장하며 그야말로 '오졌다리'하는 성과를 거둬 눈길을 끌고 있다.

하동군은 이 같은 기록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운영의 완벽한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상복 터진 하동군! 2년 연속 수상에 금상까지 '싹쓸이'

이번 성과는 단순한 모금액을 넘어섰다. 하동군은 지난해 9월 행정안전부 주관 '제2회 고향사랑기부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2년 연속 장려상을 수상하며 제도 운영 역량을 '인정 또 인정'받았다. 이어 11월에는 '제1회 SBS 고향사랑기부대상'에서 '금상'까지 거머쥐며 '별천지 하동' 브랜드를 전국에 제대로 각인시키는 데 성공했다. 이건 뭐, 고향사랑기부제의 '어나더 레벨' 아니겠나!

#'행복하자 아프지 말고'… 따뜻한 지정기부사업, 군민 마음 제대로 저격!

이런 눈부신 성과 뒤에는 '갓생'을 위한 하동군만의 특별한 지정기부사업이 있었다. 특히 '행복하자 아프지 말고' 사업과 '산불피해 복구 지원 긴급 모금' 사업이 목표 모금액 100%를 달성하며 대박을 터뜨렸다. '행복하자 아프지 말고' 사업은 2027년 완공될 보건의료원에 최신 응급·재활 의료 장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생명 보호는 물론 치료 후 재활까지 지역 필수 의료 인프라를 '꽉 잡아주는' 프로젝트다. 여기에 군민들을 위한 응급·재활 장비 기본 사용법 교육까지 병행하며, 군민 건강을 '가족처럼' 챙기겠다는 하동군의 찐한 마음이 통한 것으로 보인다.

#향우들의 '묻지마 기부' 릴레이! 지역 상생까지 '넘나 멋진 것!'

하동의 발전을 응원하는 향우들의 '묻지마 기부' 릴레이 또한 이번 성공의 주역이다. 진주향우회 김종완 회장의 500만 원 쾌척을 시작으로, 하동읍 출신 박선용 통영 청플란트치과 원장 300만 원, 마산향우회 김영목 회장 200만 원, 대한경제신문 김옥찬 지사장 100만 원 등, 고향 사랑이 '줄줄이 소시지'처럼 이어졌다. 심지어 하동군, 사천시, 고성군 공무직 직원들 간의 상호 기부는 지역 간 연대와 상생이라는 '갓벽'한 가치를 실천하며 고향사랑의 의미를 한층 더 확산시켰다. 최근에는 재밀양하동향우회(회장 박은수)가 정기회의 자리에서 100만 원을 전달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군 관계자, "모든 기부금 투명하고 의미 있게!"… '책임감'까지 플렉스!

군 관계자는 "고향을 잊지 않고 마음을 보내주신 출향인, 하동의 가치를 믿고 함께해주신 모든 기부자 여러분 덕분"이라며 '폭풍 감사'를 전했다. 더불어 "군민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을 꾸준히 발굴하고, 모든 기부금을 투명하고 의미 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제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하며 '책임감'까지 제대로 플렉스 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2천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10만 원 이하는 전액 세액공제,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는 44%, 20만 원 초과는 16.5%의 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나 전국 농협은행, 농·축협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갓생'을 꿈꾸는 당신도 고향 사랑에 '참여좌'가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