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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남부발전(주) 하동빛드림본부 직원성금으로 지역 아동·청소년 지원 확대
이  름 : 관리자
시  간 : 2026-01-01 11:08:47 | 조회수 : 5

 한국남부발전(주) 하동빛드림본부(본부장 이영재)가 연말을 맞아 지역 아동과 청소년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12월 30일 하동빛드림본부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본부장 조유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하동군 지역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직원 성금 전달식'이 개최되었다.

이번에 전달된 총 2천5백만 원 상당의 성금은 하동빛드림본부 임직원들이 매달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구좌, 우수리)에 회사의 매칭그랜트 기금이 더해져 조성된 것이어서 그 의미를 더했다. 이 귀한 재원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하동 지역의 아동과 청소년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구체적인 지원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발전소 주변 지역의 취약계층 청소년 15명에게는 'KOSPO 행복나눔' 노사 기금 1천2백만 원이 장학금으로 전달된다. 이는 학업에 대한 꿈을 키워나가는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하동군 관내 보호대상 종료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1천3백만 원 상당의 자립 지원 물품을 순차적으로 전달하여 새 출발을 응원할 계획이다.

이영재 하동빛드림본부장은 전달식에서 "이번 성금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회사의 매칭그랜트를 통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성장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고 강조했다. 이 본부장은 이어 "앞으로도 지역 아동과 청소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나가겠다"며 변함없는 관심과 지지를 약속했다.

하동빛드림본부의 이번 나눔 활동은 단순히 재정적 지원을 넘어, 지역의 미래 주역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따뜻한 공동체 의식을 보여주는 모범 사례로 평가되며, 연말연시 훈훈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