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전산업개발(주) 하동사업처(처장 한상진, 이하 하동사업처)는 지난 27일 금남면의 저소득층을 돕기 위해 3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난방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위한 따뜻한 손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동사업처는 이번 성금을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15세대에 지정 기탁하여,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하동사업처 관계자는 "이번 겨울 한파로 많은 주민들이 난방비 부담을 느끼고 있어, 직원들이 뜻을 모아 기부를 결정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하동사업처는 이번 기부 외에도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지난 추석에는 금남면 주민들을 위해 400만원 상당의 쌀 10kg 159포를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상진 처장은 "우리 사업처의 핵심 가치인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위해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강영승 금남면장은 "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며 환원 사업을 추진해 온 한전산업개발(주) 하동사업처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번 기부가 지역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기부에 대한 감사의 뜻을 밝혔다.
한편, 한전산업개발(주)은 환경 친화적이고 지역 상생 및 준법정신을 중시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하는 에너지 서비스 기업이다. 전국 16개 발전소의 발전설비 운전·정비 및 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신재생 에너지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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