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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함께 만든 ‘별천지 하동 반딧불이 축제’ 안전지킴이로 나선 하동교육지원청 직원들
이  름 : 관리자
시  간 : 2026-09-15 10:02:10 | 조회수 : 25

경상남도 하동교육지원청(교육장 이민애) 직원들이 지난 9월 12일 하동군 고전면 배다리공원 일대에서 열린 ‘별천지 하동 반딧불이 생태체험’ 축제에서 자발적인 안전관리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 만드는 축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다.

이번 축제는 고전초등학교와 고전지역생태지키미가 주관하고 하동교육지원청 및 관련 기관이 협력해 마련한 행사로, 청정 자연 속에서 학생과 주민들이 반딧불이를 관찰하고 생태의 소중함을 배우며, 가을 음악회로 지역 상생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교육지원청 직원들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행사장 주변 교통안전 지도, 탐방로 안전 통제와 보행 안내 등 다각도로 안전 관리에 힘써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민애 교육장은 행사 현장을 직접 방문해 학교가 준비한 생태체험과 음악회를 함께 즐기며, 휴일 봉사에 나선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교육장은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교육활동에 교육지원청도 적극 동참해 따뜻한 지역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봉사에 참여한 한 운전주무관은 “아이들과 주민들이 안전하게 반딧불이와 음악을 즐기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과 학생들을 위한 봉사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하동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다양한 교육·문화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학생과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